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최충연이 여성 팬을 향한 외모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최충연은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한 여성 팬을 지칭해 “한국타이어보다 못한 뚱녀”라는 비하 발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