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한 치 양보 없이… ‘레드라인’만 확인했다 [美·이란 불안한 휴전] | Collector
한 치 양보 없이… ‘레드라인’만 확인했다 [美·이란 불안한 휴전]
세계일보

한 치 양보 없이… ‘레드라인’만 확인했다 [美·이란 불안한 휴전]

미국과 이란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종전 협상이 21시간 만에 결렬된 것은 결국 핵과 호르무즈해협을 둘러싼 양측의 ‘레드라인’ 충돌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은 우라늄 농축 중단과 해협 개방을 요구했고, 이란은 해협 통제권과 전쟁 배상을 고수했다. 양측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면서 조기 합의는 불발됐지만, 후속 대화 가능성은 열려 있는 상태다. 12일(현지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