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유권자들은 6·3 지방선거에서 출범 1주년을 앞둔 이재명정부의 국정 동력 확보를 위해 여당을 뒷받침해야 한다는 인식을 보인 것으로 13일 나타났다. 수도권은 선거 결과를 좌우하는 최대 승부처인 만큼 이러한 여론이 실제 표심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세계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7∼11일 서울·인천·경기지역 만 18세 이상 남녀 2411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