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수달 한 마리가 최근 광주 우치동물원의 새로운 식구가 됐다. ◆아기 수달, 암컷 ‘달순이’이와 함께 지낼 예정 11일 우치공원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구조된 수컷 수달(10개월령 추정)이 지난달 입식 절차를 마쳤다. 현재 적응 기간을 거치고 있는 아기 수달은 어린 개체 특유의 높은 호기심과 활기찬 성격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우치동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