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던 한화는 2026시즌을 전력이 작년만 못하다는 평가로 시작했다. 지난해 활약한 외국인 선발 원투펀치가 모두 팀을 떠난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대신 한화는 강백호를 4년 100억원에 자유계약선수(FA)로 영입했고 노시환과는 11년 307억원이라는 역대 최고 금액에 비FA 다년계약을 맺으며 공격력 강화에 주력했다. 마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