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매일경제 취재진이 한국 정당학회와 함께 찾아간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앞. 한때 부산의 대표 상권이었지만 지금은 극심한 위축을 겪고 있다. 20·30대 젊은 층 유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