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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거리두기… 월간 폭음률 2년째 하락 | Collector
술과 거리두기… 월간 폭음률 2년째 하락
세계일보

술과 거리두기… 월간 폭음률 2년째 하락

지나치게 많은 양의 술을 마시는 비율이 최근 2년 새 하락했다. 통상 술을 많이 마시는 것으로 인식되는 20대의 음주율도 떨어졌다. 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7개 시도의 월간 폭음률 중앙값은 33.8%였다. 이는 전년(35.0%) 대비 1.2%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월간 폭음률 중앙값은 2021년 31.7%에서 2023년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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