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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미국행에 MBC JTBC 앵커 “부적절 지적” 배현진 “후보의 짐” | Collector
장동혁 미국행에 MBC JTBC 앵커 “부적절 지적” 배현진 “후보의 짐”
미디어오늘

장동혁 미국행에 MBC JTBC 앵커 “부적절 지적” 배현진 “후보의 짐”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미국행에 나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MBC와 JTBC 앵커가 각각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비판했고, 채널A 앵커는 공천시계가 멈췄다고 지적했다. 회피성 출국이라는 비판도 나온다(YTN 앵커)는 방송도 있었다.장 대표는 지난 12일 페이스북에 “저는 어제(11일),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다”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코 외면할 수 없기에 나아간다”라고 썼다. 그는 “이번 6.3 지방선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이고, 그 전선 위에 우리가 끝까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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