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농가 고령화로 올해 6대 과일 재배면적이 여의도 크기의 3.5배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1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올해 사과·배 등 6대 과일 재배면적은 10만4943헥타르(㏊)로 전년과 비교해 1.0% 감소할 것으로 추산된다. 재배면적 감소 규모는 1016㏊로 여의도 면적(290㏊)의 3.5배다. 올해 6대 과일의 재배면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