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가수 박효신이 약 7년 만에 연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13일 소속사 허비그하로에 따르면, 박효신은 지난 4~5일, 11일 사흘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박효신 LIVE A & E 2026)’을 펼쳤다. 이번 콘서트는 회차당 약 3만석씩 총 9만석 규모의 대형 스타디움 공연임에도 모든 좌석이 예매 시작 약 1시간 만에 완판됐다. 콘서트 마지막 날에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오픈된 좌석까지 모두 팔렸다. 마지막 날 공연에는 스페셜 게스트인 가수 샘킴이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박효신은 댄서들과 함께 마치 무도회장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콘서트 개최를 하루 앞두고 발매한 새 EP ‘에이 앤 이(A & E)’에 실린 더블 타이틀곡 ‘에이(AE)’와 수록곡 ‘프레이어(Prayer)’ 무대를 선사했다. ‘눈의 꽃’, ‘윈터 어헤드’ 같은 히트곡은 물론 미발매곡 ‘앨리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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