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이 다음 주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하는 방안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중동 사태에 따른 차량 5부제와 2부제 시행으로 운행 거리가 줄어든 만큼 보험료도 낮춰주겠다는 것입니다.보도에 하정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