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배우 양희경(71)이 다양한 음식에 양념으로 쓸 수 있는 ‘다시마 식초’ 레시피를 공개했다.지난 10일 양희경의 유튜브 채널 ‘양희경의 딴집밥’에는 다시마 식초를 직접 만드는 영상이 올라왔다. 양희경은 다시마 식초를 ‘천연 감칠맛의 결정체’라고 소개하면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다시마, 현미 식초, 설탕을 준비한 양희경은 먼저 용기에 식초와 설탕을 넣은 후 가열했고, 설탕이 다 녹은 후 다시마를 넣었다. 양희경은 “길고 큰직한 다시마를 산 뒤, 흐르는 물에 소금기를 씻어준 후 말려둔다. 마른 다시마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 식초 설탕물에 넣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식초 설탕물에 넣은 다시마가 잘 섞이도록 주무른 후, 뚜껑을 덮고 3개월 간 숙성한 뒤 섭취하면 된다고 밝혔다. 보관 기간에는 수시로 뚜껑을 열고 뒤적여주는 과정도 중요하다.양희경은 “평소 신 음식을 잘 못 먹는데, 식초 대신 다시마 식초를 쓰니까 너무 좋았다. 일반 식초보다 산도가 절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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