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통합의회를 대비해 수억 원의 예산으로 본회의장 리모델링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양 의회는 6·3지방선거에서 선출된 의원들이 7월1일 통합의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을 구성한다. 현재 전남도의원은 61명, 광주시의원은 23명으로 양 의회 의원 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