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직원이 고객정보 영상 유출 크라켄 “시스템 해킹 아냐, 자산 안전” 피해 고객 2000명 선…사법당국 공조 가상자산 업계 ‘내부자 포섭’ 범죄 기승미국 2위 가상자산 거래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