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의 600파운드 인생’에 출연했던 돌리 마르티네즈가 울혈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향년 30세. 13일(현지시간) TMZ에 따르면, 마르티네즈의 어머니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