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가수 강인이 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를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진 지난 1일 그의 심각한 상태를 최초로 인지해 119에 신고한 사람이 강인이라고 보도했다. 강인은 의식을 잃어가고 있는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