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폐암 검사로는 힘들었던 기관지 폐의 바깥 부분에 위치한 아주 작은 결절도 확인할 수 있는 로봇 기관지 내시경 장비가 도입됐다. 삼성서울병원은 로봇 기관지 내시경을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이 도입한 장비는 인튜이티브서지컬이 출시한 '형상 유도 로봇 보조 기관지경술' 플랫폼 아이온(Ion)이다. 다빈치 수술 로봇과 마찬가지로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