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식판 위 메뉴가 달라졌다. 단순히 배를 채우는 한 끼가 아닌, 누가 만든 음식인지가 먼저 떠오르는 흐름이다. 구내식당이 비용을 넘어 경험 요소로 평가받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삼성웰스토리가 58년 경력의 중식 셰프 후덕죽과 협업해 구내식당 메뉴 프로모션 ‘셀럽테이블’을 선보인다. 셀럽테이블은 스타 셰프나 요리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