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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마다 고개드는 중국혐오를 이겨낼 방법은?
미디어오늘

선거철마다 고개드는 중국혐오를 이겨낼 방법은?

최근 한국 사회에서 급격히 확산한 이주민 혐오로 ‘중국인 선거 개입설’이 있다. 실제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은 총선과 대선 투표권이 없고, 영주권 취득 후 3년이 지난 이들만 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데 보수정치권에선 외국인 투표권을 제한해야 한다는 법안을 제출하면서 중국 혐오를 조장해왔다. 특히 윤석열 내란 이후 ‘중국인 개입 부정선거론’은 실체 없는 음모론을 넘어 폭력을 수반하는 정치세력으로 부상했다.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와 언론개혁시민연대(언론연대)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대림동에서 토론회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이주민 혐오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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