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이주노동자의 신체에 에어건(Air gun)으로 고압 공기를 분사해 중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 금속가공업체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4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