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출마지 선택, 더불어민주당의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차출 시도, 여야 간 공천 속도 차이 등이 주요 이슈로 부상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5박 7일 미국 방문길에 올라 당내 논란을 빚고 있다.1. 재보궐선거 출마지, 초점의 시작점 차이동아일보는 에서 조국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지 선택에 집중했다. 조국혁신당이 “조 대표가 14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며 일정을 먼저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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