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이휘재가 방송에 복귀한 가운데, 그의 캐나다 체류 시절 교민 목격담이 재조명되고 있다.14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달 캐나다 교민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휘재 관련 게시글이 공유됐다. 작성자는 “이휘재가 밴쿠버에 살았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본 사람이 있느냐”고 질문했다.이에 교민 A씨는 “(이휘재가) 노스밴쿠버에 살았다던데 우연히 길에서 마주친 지인이 ‘이휘재씨 아니세요?’하고 물었는데 그냥 쌩 하고 지나가더란다”고 댓글을 남겼다. 이어 “그 지인이 이 일을 기억하는 이유가 그때 그 눈이 ‘뭐 이런 놈이 아는 척을 해?’하는 무시의 눈빛이라 너무 기분이 나빴다고 한다”고 했다.또 다른 교민 B씨는 “이휘재는 캐나다 와서도 미담이 단 하나도 없다. 저도 지인들 통해 들은 얘기는 이런 류의 이야기뿐”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이휘재는 지난 2022년 층간소음 문제를 비롯해 아내 문정원의 장난감 미결제 의혹, 유튜브 뒷광고 논란 등 가족을 둘러싼 여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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