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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표브랜드대상]산청군의 효자 작물 고당도 산청딸기 | Collector
[2026 대표브랜드대상]산청군의 효자 작물 고당도 산청딸기
동아일보

[2026 대표브랜드대상]산청군의 효자 작물 고당도 산청딸기

지리산이라는 천혜의 자연조건을 안고 있는 경남 산청은 3대 강인 경호강, 덕천강, 양천강의 발달로 자연적으로 형성된 충적토라는 지리적 특성을 갖고 있다. 지리산 골바람의 영향으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기후 조건을 갖춰 저온성 작물인 딸기 생육에 아주 적합하다.11월부터 생산되는 산청딸기는 수정벌을 활용한 친환경 재배 방식으로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자란다. 또한 익는 기간이 타지역에 비해 1~2일 정도 더 소요되어 당도가 높고 과육이 단단하며 신선함이 오래 유지되어서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다.매년 800여 농가 430㏊에서 1만7,000t이 생산돼 1,400억 원의 소득을 기록하며 산청군의 대표 효자 작물로 자리 잡았다. 대부분의 농가에서 GAP를 획득했으며, 고설재배시설이 많아 청정환경에서 생산되고 토경재배보다 출하시기가 한 달 정도 빠르고 생산량도 많다.산청딸기 품종은 설향이 70%, 장희가 25%를 차지한다. 특히 산청에서 가장 먼저 생산되는 장희 품종은 신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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