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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숏폼·오픈채팅 못 보게 막는다…카톡 ‘자녀보호’ 기능 도입 | Collector
19금 숏폼·오픈채팅 못 보게 막는다…카톡 ‘자녀보호’ 기능 도입
동아일보

19금 숏폼·오픈채팅 못 보게 막는다…카톡 ‘자녀보호’ 기능 도입

카카오톡이 미성년자 자녀의 숏폼(짧은 동영상)과 오픈채팅 이용 범위를 부모가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자녀 보호 설정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다.14일 카카오(035720)에 따르면 카카오톡 내 ‘카카오 패밀리 계정’에 등록된 보호자(대표자)는 만 19세 미만 자녀의 숏폼과 오픈채팅 이용 환경을 직접 설정할 수 있다.이제 고객센터 접수 등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카카오톡 안에서 간편하게 자녀 보호 기능을 설정할 수 있게 됐다. 기존 미성년자 보호 조치를 이용 중인 경우에도 별도로 해제하지 않고 새로운 보호 기능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자녀 보호 설정 기능은 카카오톡 더보기 탭에서 설정을 누른 후 패밀리 계정 내 자녀 보호 메뉴로 접속하면 된다.패밀리 계정은 카카오톡 설정 메뉴 내 패밀리 계정을 클릭한 후 카카오 인증서로 본인인증을 거치면 생성된다.이번 업데이트는 자녀의 서비스 접근 범위를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우선 패밀리 계정의 대표자가 가족을 멤버로 추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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