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요 기업들이 참여형 캠페인을 이어가면서, 사회를 바라보는 방식도 서서히 바뀌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KGC는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공감 확산과 포용적 문화 조성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KGC는 2016년부터 임직원이 참여하는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