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 42분께 전북 김제시 신풍동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35분여 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거주자 A 씨(50대)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아파트 주민 50명이 대피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김제=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