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진호(39)가 뇌출혈로 쓰러진 가운데, 그의 생명을 구한 최초 신고자가 가수 강인(41)으로 밝혀졌다. 14일 방송계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1일 이진호와 통화하던 중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