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으로 병원에 간 중국인 남성이 20년 전 삼켰던 수은 온도계가 아직도 몸속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4일 보도했다. S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