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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부산 출마설에 "대통령이 직접 결정하라면 청와대 남겠다" | Collector
하정우, 부산 출마설에
오마이뉴스

하정우, 부산 출마설에 "대통령이 직접 결정하라면 청와대 남겠다"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이 최근 정치권에서 불거진 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 출마설에 대해 당분간 청와대 업무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자신의 거취에 대한 최종 결정권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음을 명확히 하면서도, 개인적인 의사로는 현재의 직무를 이어가고 싶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하 수석은 14일 오전 방송된 '김태현의 정치쇼'와의 인터뷰(사전 녹음)에서 출마 여부 질문에 "대통령께서 일하라고 하셨으니 일을 열심히 해야 한다"라며 현재 직무에 충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그는 다가오는 5월과 6월의 거취를 묻는 질문에도 "대통령 참모는 기본적으로 대통령과 상의해서 결정해야 하고 참모는 스스로 의사결정 권한이 없다"면서 "대통령의 어떤 의사 결정에 따라 계속 일을 하고 있을 수도 있고 조금 다를 수도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하 수석은 "만약 대통령이 직접 결정하라고 한다면 남는 쪽으로 결정을 하겠다"면서 "부산지역의 AI 전환도 매우 중요하지만, 현재 청와대에서 기획하고 있는 국가 전략이 제 기준으로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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