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부산 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 국민의힘 주도로 국회에 제출됐다. 이성권 의원(부산 사하구갑)이 대표 발의한 특별법안에 부산·경남지역 국회의원 30명이 공동 서명했다. 부산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양 시·도지사와 국회의원 등 8명이 특별 법안을 제출하고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부산·경남 양 시·도지사와 이성권·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