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되려다 550만원 더 든다…예식장·스드메, 5월이 가장 비싸 | Collector
세계일보
‘5월의 신부’ 되려다 550만원 더 든다…예식장·스드메, 5월이 가장 비싸
올해 5월 결혼할 때 드는 비용이 지난 1월과 비교했을 때 500만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 비용은 통상 수요가 몰리는 봄철에 가장 비싼데, 야외 활동과 사진 촬영에 최적인 날씨 덕분에 예약 전쟁이 벌어지기 때문이다.
14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다음 달 결혼에 드는 비용은 전국 중간값 기준 결혼식장 1740만원,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