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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날리고 연매출 30억…‘방신’으로 돌아온 양준혁 | Collector
50억 날리고 연매출 30억…‘방신’으로 돌아온 양준혁
세계일보

50억 날리고 연매출 30억…‘방신’으로 돌아온 양준혁

삼성 라이온즈의 전설 양준혁이 사업가로서 제2의 인생을 걷고 있다. 배트를 내려놓은 레전드의 사업 도전은 성공했을까? 답은 ‘세모(△)’에 가깝다.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데뷔한 양준혁은 한국 야구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기록의 제조기’다. 신인왕을 시작으로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으며, 은퇴 당시 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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