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CJ제일제당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프론티어랩스(FRONTIER LABS) 6기’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프론티어랩스는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농식품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분야는 ▲식품 연계 AI·로봇 기술 ▲차세대 K-푸드 이머징(Emerging) 브랜드 ▲식품 유통·마케팅 플랫폼 ▲스마트 제조 및 생산 혁신 ▲대체 식품 및 지속 가능한 소재 등이다. 이밖에도 ESG, 기후테크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분야라면 지원할 수 있다.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기업당 최대 3억 원의 투자금을 비롯해 CJ제일제당 사업 부서와의 협업 기회 및 사업 실증 지원, 멘토링, 후속 투자 등 밀착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성과에 따라 추가적인 투자도 검토된다. 모집 기간은 내달 5일까지다.CJ제일제당은 2021년 Venture Investment팀을 출범해 프론티어랩스를 5기까지 운영하며 총 19개 스타트업과 협업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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