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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불출석에 동행명령장 발부... "엇갈린 진술, 청문회장서 밝혀야" | Collector
김성태 불출석에 동행명령장 발부...
오마이뉴스

김성태 불출석에 동행명령장 발부... "엇갈린 진술, 청문회장서 밝혀야"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회장에 대한 동행명령장이 발부됐다. 김 전 회장이 '재판상의 이유'를 들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데 따른 조치다. 14일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대북송금 관련 청문회에서 서영교 국조특위 위원장은 김 전 회장에 대한 동행명령장 발부의 건 심사를 거쳐 동행명령장을 발부했다. 김 전 회장은 이날 회의 종료 전까지 동행해야만 하는 상황이 됐다.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성태 전 회장이 (2023년 1월) 처음 체포돼서 국내 올 때 '경기도와 이재명 대표와 관련이 없다'고 했지만 검찰 수사과정에서 대북송금은 경기도 스마트팜과 이재명 대납이라고 진술했다"며 "해당 진술은 2024년 7월 1심까지도 유지됐다. 그러나 최근에는 방북비용은 경기도와 이재명과 무관하다고 했다. 국정조사장에 나와서 어떤 말이 사실인지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라고 동행명령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다. 100억 원대 주가조작 의혹 밝혀야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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