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이더리움 보유량 1% 미만” 비즈니스 협력보단 중립적 역할 강조 가상자산 규제, 美 시장 예의주시 결속력 높은 서울, 시너지 창출에 유리“이더리움 재단은 영원히 지속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