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엔믹스(NMIXX)가 내달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하고 엔믹스가 5월 11일 미니 5집 ‘헤비 세레나데’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고 밝혔다.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는 오선보와 높은음자리표, 음표 등 악상기호가 그려져 앨범명에 걸맞은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일정에 따르면 엔믹스는 4월 21일 앨범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차례로 오픈하며 컴백 열기를 달굴 예정이다.특히 컴백 2주 전인 4월 28일에는 수록곡 ‘크레센도’(Crescendo)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예열에 나선다. 이어 5월 11일 오후 6시 타이틀곡 ‘헤비 세레나데’ 뮤직비디오 본편과 신보를 정식 발매하고, 이에 앞서 오후 4시 40분부터 팬들과 함께하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한다.엔믹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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