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의 아들이 지난달 결혼식을 치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결혼식은 화환도 하객도 없이 치러졌으며, 김 지사가 주변에 알리지 않아 측근들조차 이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