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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빗겨가는 명품…‘에루샤’ 가격 인상에도 국내 최대 매출 | Collector
불황 빗겨가는 명품…‘에루샤’ 가격 인상에도 국내 최대 매출
동아일보

불황 빗겨가는 명품…‘에루샤’ 가격 인상에도 국내 최대 매출

이른바 3대 명품이라 불리는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 3개 브랜드가 지난해 국내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에르메스는 처음으로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14일 각사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에르메스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1조1250억8800만 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1조 원을 돌파했다. 전년(9642억8525만 원) 대비 16.67%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3055억 원으로 전년(2667억 원) 대비 14.5% 가량 늘었다.루이비통코리아도 국내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지난해 한국에서 매출 1조8542억9870만 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1조7484억4420억 원) 대비 6.1% 증가한 수치다. 영입이익은 5255억8180만 원으로 전년(3891억360만 원)보다 약 35.1% 늘었다. 사넬은 매출 ‘2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매출은 2조135억7260만 원으로 전년(1조8445억6360만 원) 대비 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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