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4)가 술에 취한 채 운전해 물의를 빚은 지 한 달여 만에 재활원에 들어갔다. 로이터통신은 스피어스가 12일(현지시간) 자발적으로 재활원에 입소했다고 13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달 5일 스피어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에서 비정상적인 고속 주행을 하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난 지 약 한 달만의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