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과 이란, 중앙아시아를 잇는 무역수송로가 개통됐다. 14일 튀르키예 뉴스통신 아나돌루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지난 10일 자국산 냉동육 수출화물을 파키스탄-이란 운송 회랑을 통해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으로 처음으로 보냈다. 해당 화물은 파키스탄 과다르항으로 간 뒤 이란 육로를 거쳐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로 향한다. 화물의 관세 절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