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KTX와 SRT 두 열차가 하나로 연결돼 운영된다. 연결 운행으로 좌석 공급이 확대된다는 점에서 향후 승객 이용 편의를 높힐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