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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상해' 고교 교사, 중학교서 학생과 무슨 일 있었나 | Collector 에 밝혔다. (관련 기사: 흉기 상해 사건에 교원들 "교사 안전 보장 안 되면 교육 없어" https://omn.kr/2hros, '흉기 난동' 피해 교사, 수술 후 회복 중... "학교 구성원 피해 지원해야" https://omn.kr/2hrz5) "급식실 지도하면서 '실외화 신으면 안 된다' 정도의 생활지도였는데..." 14일 오후, 전교조 충남지부 관계자는 "B교사는 중학교에서 생활부장으로 재직할 때 해당 학생을 지도한 바 있지만, 통상적인 생활지도를 한 것으로 당시 함께 근무했던 교원에게 들었다"라면서 "당시 B교사가 급식실에서 생활지도를 하면서 '실외화를 신으면 안 된다', '줄을 잘 서라' 정도의 구두 지도를 한 것으로 파악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학생 또한 B교사로부터 생활교육위에 회부되거나, 징계를 받지 않았다고 들었다"라고도 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B교사가 해당 학생을 체벌하지는 않았느냐?'라는 물음에 "체벌 얘기는 전혀 듣지 못했다"라면서 "학생부장으로서 일반적인 생활지도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답했다. 전체 내용보기"> 에 밝혔다. (관련 기사: 흉기 상해 사건에 교원들 "교사 안전 보장 안 되면 교육 없어" https://omn.kr/2hros, '흉기 난동' 피해 교사, 수술 후 회복 중... "학교 구성원 피해 지원해야" https://omn.kr/2hrz5) "급식실 지도하면서 '실외화 신으면 안 된다' 정도의 생활지도였는데..." 14일 오후, 전교조 충남지부 관계자는 "B교사는 중학교에서 생활부장으로 재직할 때 해당 학생을 지도한 바 있지만, 통상적인 생활지도를 한 것으로 당시 함께 근무했던 교원에게 들었다"라면서 "당시 B교사가 급식실에서 생활지도를 하면서 '실외화를 신으면 안 된다', '줄을 잘 서라' 정도의 구두 지도를 한 것으로 파악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학생 또한 B교사로부터 생활교육위에 회부되거나, 징계를 받지 않았다고 들었다"라고도 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B교사가 해당 학생을 체벌하지는 않았느냐?'라는 물음에 "체벌 얘기는 전혀 듣지 못했다"라면서 "학생부장으로서 일반적인 생활지도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답했다. 전체 내용보기"> 에 밝혔다. (관련 기사: 흉기 상해 사건에 교원들 "교사 안전 보장 안 되면 교육 없어" https://omn.kr/2hros, '흉기 난동' 피해 교사, 수술 후 회복 중... "학교 구성원 피해 지원해야" https://omn.kr/2hrz5) "급식실 지도하면서 '실외화 신으면 안 된다' 정도의 생활지도였는데..." 14일 오후, 전교조 충남지부 관계자는 "B교사는 중학교에서 생활부장으로 재직할 때 해당 학생을 지도한 바 있지만, 통상적인 생활지도를 한 것으로 당시 함께 근무했던 교원에게 들었다"라면서 "당시 B교사가 급식실에서 생활지도를 하면서 '실외화를 신으면 안 된다', '줄을 잘 서라' 정도의 구두 지도를 한 것으로 파악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학생 또한 B교사로부터 생활교육위에 회부되거나, 징계를 받지 않았다고 들었다"라고도 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B교사가 해당 학생을 체벌하지는 않았느냐?'라는 물음에 "체벌 얘기는 전혀 듣지 못했다"라면서 "학생부장으로서 일반적인 생활지도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답했다. 전체 내용보기">
'흉기 상해' 고교 교사, 중학교서 학생과 무슨 일 있었나
오마이뉴스

'흉기 상해' 고교 교사, 중학교서 학생과 무슨 일 있었나

고3 학생에게 흉기 상해를 당한 충남 공립 A고 B교사가 중학교 재직 시절 학생부장을 맡아 해당 학생을 지도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시 지도 상황에 대한 억측도 나오고 있다. 당시 중학교에서 B교사와 함께 근무했던 A고 교원을 직접 만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충남지부 관계자는 "그때 B교사는 해당 학생에 대해 체벌도 하지 않았고, 생활지도 관련 해당 학생의 학부모 민원도 받지 않았다"라고 <오마이뉴스>에 밝혔다. (관련 기사: 흉기 상해 사건에 교원들 "교사 안전 보장 안 되면 교육 없어" https://omn.kr/2hros, '흉기 난동' 피해 교사, 수술 후 회복 중... "학교 구성원 피해 지원해야" https://omn.kr/2hrz5) "급식실 지도하면서 '실외화 신으면 안 된다' 정도의 생활지도였는데..." 14일 오후, 전교조 충남지부 관계자는 "B교사는 중학교에서 생활부장으로 재직할 때 해당 학생을 지도한 바 있지만, 통상적인 생활지도를 한 것으로 당시 함께 근무했던 교원에게 들었다"라면서 "당시 B교사가 급식실에서 생활지도를 하면서 '실외화를 신으면 안 된다', '줄을 잘 서라' 정도의 구두 지도를 한 것으로 파악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학생 또한 B교사로부터 생활교육위에 회부되거나, 징계를 받지 않았다고 들었다"라고도 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B교사가 해당 학생을 체벌하지는 않았느냐?'라는 물음에 "체벌 얘기는 전혀 듣지 못했다"라면서 "학생부장으로서 일반적인 생활지도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답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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