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첫 회부터 11회나 벌어질 일들이 막 벌어집니다. 그게 이번 시즌5의 가장 큰 매력이죠.”(가수 윤종신)연애 관찰 예능의 원조인 채널A ‘하트시그널’이 3년 만에 시즌5로 돌아왔다. ‘하트시그널5’는 한 달 동안 시그널하우스에 입주한 청춘 남녀들이 서로에게 보내는 마음의 신호를 예측단이 추리하는 프로그램이다.첫 방송날인 14일 열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시즌1부터 함께 한 예측단 윤종신과 가수 이상민, 작곡가 김이나에 더해 새롭게 합류한 로이킴과 츠키(아이돌 ‘빌리’ 멤버), 그리고 공동 연출을 맡은 박철환 PD와 김홍구 PD가 참석했다. 이들은 “이번 시즌은 어느 때보다 몰입도가 높다”고 입을 모았다.● ‘일기예보’ 같은 감정 변화3년 만의 귀환인 만큼 변화도 뚜렷하다. 박 PD는 “시즌5는 더 젊어진 세대의 새로운 청춘을 담아냈다”며 “시즌1~4와는 또 다른 세대의 이야기”라고 했다. 김 PD는 “2026년 새로워진 ‘핱시(하트시그널) 감성’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