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 청년의 허리가 무너지고 있다?" 퇴행성 질환의 대명사였던 허리디스크 환자 10명 중 4명이 2030 세대로 나타났습니다. 허리보다 '다리 통증'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와 척추 건강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