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이 원하면 마다않겠다” ‘오대산의 고승’ 출간 간담회서 밝혀“대중이 원하면, 종단에서 필요로 하면 (총무원장 선거 출마를) 마다하지는 않겠다.” 월정사 주지 정념 스님이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