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왔습니다! 전화가 왔습니다!" 14일 부산 광안리 앞바다. 2.94t급 어선 장경호에 설치된 '혼 스피커'에서 큰 소리로 알람이 울렸다. 옆에 설치된 경광등도 붉게 빛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