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해외증권법인 설립을 결심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선택은 금융 선진국인 일본과 호주였다. 2013년과 2017년 잇따라 인도네시아·몽골·인도 법인을 설립하며 신흥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