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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아동들, 이 대통령에게 "귀하의 말씀 희망 감각 되찾아줘" | Collector
가자지구 아동들, 이 대통령에게
오마이뉴스

가자지구 아동들, 이 대통령에게 "귀하의 말씀 희망 감각 되찾아줘"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학살에 살아남은 팔레스타인 생존 아동 단체와 45년 동안 수감 생활한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보냈다. 14일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 생존 아동 단체 '생존자들의 메아리(Echo of the Survivors)'와 1977년부터 2025년까지 45년 동안 수감된 팔레스타인 나엘 바르구티로부터 이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을 받아 청와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생존자들의 메아리는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가족 16명을 잃은 15세의 청소년 라마 아드함 아이드가 대표로 있는 팔레스타인 생존 아동 단체다. 팔레스타인 중앙통계국에 따르면 2023년 10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18세 미만의 팔레스타인 아동 21,283명이 이스라엘 공격으로 숨졌다. 가자지구 전체 사망자의 약 30% 수준이다. "이 대통령 말씀에 깊은 감동... 가자지구 생존 아동 100명, 대통령님 대면해 참극 증언하고파"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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