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이 최우선”… 신공항·TK통합 각 7%로 후순위 밀려 [6·3 지방선거 민심지도] | Collector
세계일보
“민생이 최우선”… 신공항·TK통합 각 7%로 후순위 밀려 [6·3 지방선거 민심지도]
대구시민들은 6·3 지방선거를 두 달 여 앞두고 정치 성향과 관계없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대구시의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대구시장 후보의 조건으로도 소속 정당이나 이념 성향보다는 지역 현안 해결 능력과 시정 성과를 중시하는 등 실용적 기준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세계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0∼11일 대구지역 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