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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 외치면서 가족은 미국서 명품자랑에 호화생활…이란 금수저들 추방 | Collector
‘반미’ 외치면서 가족은 미국서 명품자랑에 호화생활…이란 금수저들 추방
매일경제

‘반미’ 외치면서 가족은 미국서 명품자랑에 호화생활…이란 금수저들 추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서 거주 중인 이란 고위 관리 가족의 영주권을 취소하고 추방에 나섰다. 이란 신정 정권은 반미를 외치면서도 정작 가족은 미국으로 보내 호화 생활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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